국회의원 최저 시급이 어려운 이유


국회의원 최저 시급이 어려운 이유

국회의원 최저 시급이 어려운 이유

 

물론 사람들이 이 청원을 한 것은, 정말로 최저시급을 원해서라기보단 일 좀 잘하라는 질타의 뜻이 담겨져있다.
 
 
어쨌든 최저시급이 불가능한 이유를 알아보자면..
 

일단 최저 시급이 가능하다는 의견쪽이다.
베글에 올라온 짤대로, 이런 븅1신 같은 놈들이 간혹 있다. 
난 이 의원이 누군지 모르겠다. 이름을 의도로 자른게 아니라 진짜 모르겠다.
정치적 의도를 빼기 위해서 뺀거라고 하자
 
이런 놈들이 있으니 당연히 최저시급을 줘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의원은
영상에서
다른
의원실에서
급여를
주지
않는
입법보조원에게
급여를
줘서
통상적
인건비가


530

원에
이르고
,
사무실
운영비와
방범
?
근조
?
축하비까지
포함하면

1
천여만

,
법안
발의를
위한
의정활동비까지
포함하면
통상적
비용이
대략

1500

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

 


의원은
자신이
지금까지
41
개의
안을
대표발의하면서
통상적
비용과
의정활동
비용을
부담하다보니
작년에
받은
정치후원금

1

원이
거의
남아
있지
않는
상태라고
했다
.
 
반대로 이런 의원도 있다.역시 정치적인 의도를 빼기 위해 이름을 뺐다.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해도 돈이 부족한 사람이 있는데, 최저시급을 받으면 과연 일을 할 수 있을까?
불가능할 것이다.
 
(누군지 궁금하면 대충 내용 긁어서 구글에 검색해보자)
 
 
 
 
그럼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답은 “투표”다
 
6월 13일은 지방선거의 날입니다.
여러분의 관심 있고 따뜻한 한 표가 우리나라의 미래를 더욱 더 건강하게 발전시킵니다.
부디 조금의 시간을 내시어, 현명한 투표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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