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장에서 운 킴부탱


시상식장에서 운 킴부탱

시상식장에서 운 킴부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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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장에서 운 킴부탱

시상식장에서 운 킴부탱

캐나다 CBC방송 등 현지언론은 14일 “극적인 동메달을 목에 건 부탱이 한국 네티즌으로부터 협박 메시지 수천 개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비공개 전환 전까지 부탱의 SNS 계정은 “당신은 스포츠 선수도, 인간도 아니다” “그 더러운 손 잘라버려라” “은퇴해라” 등 한글과 영어로 된 공격적인 댓글로 도배됐다.   
SNS 살해 협박까지…오늘 시상대서 펑펑 운 킴부탱
http://news.joins.com/article/22372587
이거 안타까워서 어쩌나요.
 
 
1 – 최민정 선수의 실격에 킴 부탱 SNS에 많은 악플이 달림
 
 
 
 
 
 
 
 
2 – 악플에 마음고생 했던 킴 부탱이 시상식에서 펑펑 울음
 
 
 
 
 
 
3 – 살해 협박에 SNS 폐쇄 또는 비공개 전환하고 캐나다 경찰과 올림픽위원회가 조사에 나서기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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