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집단 자살


이스라엘의 집단 자살

이스라엘의 집단 자살

A.D 66년,로마군에 쫓기던 유대인 반란군과 그 가족 976명
사해 남쪽 서편의 언덕 마사다로 피신
로마는 1만 5천 명의 병력을 동원해 마사다를 포위하고 공격
긴 시간동안 별다른 전과를 거두지 못하자, 마사다보다 높은 램프를 서쪽에 건설 공성전에 들어가기로함
73년에 램프가 완성되고 패배를 직감한 유대인들은 여자 한명과 몇 명의 아이들을 제외하고 모두 자결
10명의 남자를 제비뽑기로 선발해서 모든 사람을 죽이고 마지막 사람도 서로 찔러 죽임
현재 마사다는 이스라엘군 신병 정신교육장으로 사용중.
이스라엘은 남녀가 모두 군대를 가니
전국민이 모두 가서 정신교육 받는 장소라고 봐도 무방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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