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은 인간이 개발한 마지막 발명품이 될 것이다”


멋있으면서 무서운 말이네요.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 로봇공학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알파고 Lee(이세돌과 붙은 버전)를 이긴 알파고 마스터
알파고 마스터를 이긴 알파고 제로
알파고 마스터는 바둑 기보들을 모아줘서 학습한것이고
알파고 제로는 바둑 두는 방법만 가르쳐 주고 스스로 학습한것이죠.
이 알파고 제로에서 바둑을 의미하는 ‘고’를 떼고 알파 제로가 완성됐는데
얘가 규칙을 가르쳐주면 알아서 학습하는 범용 인공지능이라고 합니다.
이 인공지능이 더 발달하게 되고 인공지능에게 자연의 법칙을 알려주면
그 이후 모든 발명은 자연의 법칙을 이해(?)한 얘가 다 하게 되겠죠.
이후 개발되는 물건들은 인간들은 어떻게 구동되는지도 잘 모를거라고 합니다.
그냥 사용만 할뿐.. 
사실 지금 일반인들도 기계들 어떻게 구동되는지 모르고 사용만 하죠.
개발 주체가 인간이 아니게 될 뿐이죠.
기대되면서 두렵네요.
워프엔진도 나올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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