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하는 배우의 근황.jpg


인종차별하는 배우의 근황.jpg

 
인종차별과 개차반같은 성격으로 유명한 마크 월버그가 최근에 자신이 출연한 리들리 스콧의 연출작 ‘올 더 머니 인 더 월드’에서 같은 주연인 미셸 윌리엄즈와의 벌여진 출연료 차이로 인해 논란을 사고 있다.
 
영화가 제작되던 도중에 터져버린 헐리우드 인사 성추행 사건의 여파와 지금은 역풍을 맞고있는 “미투” 운동으로 인해 케빈 스페이시가 작품을 하차하는 일이 생겨버렸었다. 그의 배역을 크리스토퍼 플러머로 다시 캐스팅을 하여 대체 분량을 추수감사절 동안에 촬영했는데, 리들리 스콧은 영화 홍보차 언론 투어를 돌때에 “마크 월버그가 무료로 재촬영에 참여해줬고 나는 그것에 매우 감사함을 느꼈다” 라고 하기까지 했었다.
 
하지만 무료로 촬영하긴 개뿔이 정작 150만 달러를 더 받아냈단 사실과 미셸 윌리엄즈와의 벌여진 출연료 차이로 인한 논란이 생겨나자 리들리 스콧마저 “난 그에게 배신감을 느꼈다”라고 말할 정도였다. 
 
요약 : 인종차별하는 배우가 무료로 영화의 재촬영에 참가하는 척하면서 150만 달러를 뜯어냈으며, 이 사실을 뒤늦게 안 감독은 배신감을 느끼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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